2000년초반 당시 허준열풍에.. 최하가1천이었는데..
지금은 물가도 23년이자나서 빼빼로가 1200원인데
ㅜㅜ
400도 수두룩하네요..그것도 지원을 하네요
그렇다고 미국이나 해외는 더처참해서 탈조선도 불가네ㅜㅜ
미국 처저 2만5천에서 평균 7만불.. 대부분 5만불에 분포(미국서 세전 5만불 6천이면 텍스때면 연봉 3500ㅜㅜ)
지금은 물가도 23년이자나서 빼빼로가 1200원인데
ㅜㅜ
400도 수두룩하네요..그것도 지원을 하네요
그렇다고 미국이나 해외는 더처참해서 탈조선도 불가네ㅜㅜ
미국 처저 2만5천에서 평균 7만불.. 대부분 5만불에 분포(미국서 세전 5만불 6천이면 텍스때면 연봉 3500ㅜㅜ)
원래 한의사는 페이 탄탄한 직업은 아님 부원장 1년 내외만 하고 대부분 개원해서 선후배끼리 같은 동네 경쟁하던건데 자보뽕으로 부원장 구인이 일시 급증했던건데 제자리 갈거임
원래 2010년대에 부원장들 페이 넷 300-400 선이었음. 서울권 여한은 250이었고 당시에 문과에서 괜히 서성한 상경이랑 지방한이 겹친줄 앎? 80년대 90년대도 아니고 인터넷 다 되는 시절에 소득 만천하에 밝혀졌으니 입결 꼬라박은거지 16년부터 회복한 건 자보 장사질로 페이자리 확보되고, 추나 파이 커지면서 이뤄진건데 큰 축인 자보가 붕괴해버림
한까 신났네
한까 주작
요양이잖아ㅋㅋㅋ
워크넷딸ㅋㅋ
누가 워크넷보고 취직하냐 ㅋㅋㅋㅋ
놀라울거 없음. 자보 없었던 2015년도로 회귀중. 근데 15년도도 서울이 500 깨져서 난리났었는데 이건 부천이 깨졌네. 좀 심각하긴 한듯.
요양가지고 과잉해석하고 있네ㅋㅋ
현실인식을 못하는거야 아님 학생이야? 너 한의사가 요양 간다는게 무슨 뜻인진 아냐? 당장 부원장해서 환자 상대하고 추나 침술 익히는게 아니라 요양을 간다? 본인 커리어 포기하고 몇년간 편하게 지내겠다. 그런데 그 몇년 뒤에도 개원가로는 절대 다시 못나온다는 뜻이다. 물론 마음 독하게 먹으면 되긴 하지 자기랑 연배 비슷하거나 나이 더 적은 원장 밑에서 자존심 다 굽히고 몇년 일할 각오 하면 ㅋㅋㅋ '한의사가 요양 간다' = '평생 환자 제대로 보는건 포기하고 편하게 돈 어느정도만 땡기겠다.' 이건데 원래 요양이면 700은 넘었지 ㅋㅋㅋ 근데 그게 500이 깨진거면 존나 심각한거야.
요양이 뭘 700을 넘겨ㅋㅋㅋㅋ 개웃긴소리하네
요양 700넘는 자리 있었으면 그 자리는 울릉도여도 빼글빼글했을거다 500~600이었구먼 끽해야 100도 안내려간 것 가지고 호들갑떠네
이렇게 될줄 모르는 지능이니 한의대갔지컄ㅋㅋ컄ㅋ캬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