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596 한의대 폐지·의료일원화 첫발 "의료계 내부 중지 모아야"한의사가 자궁내막증식증 환자를 68회 이상 초음파 진단하며 산부인과 의원을 내원하지 못하도록 조장, 결국 자궁내막암에 이를 때까지 이상 소견을 발견하지 못해 환자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암 치료를 하고 있다.한의계에서는 의과 의료기기 사용뿐 아니라 일차의료 저변을 넓히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한의사도 필수의료를 수행할 충분한 역량과 능력이 있다", "필수의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의대 정원을 줄이고 의사 정원을 늘리자. 한의사가 미용으로 가면 의사들이 필수의료로 더 가지 않겠느냐" 등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이에 의료계는www.doctorsnews.co.kr
양방에서 못고쳐서 한방에서 고쳤다고 유수의 여러 양방병원 거느린 유수의 실무 CEO가 멘트친 거 외에, 지난 주에도 양방 OS, 재활에서 믓고쳐 개고생하다 한방에서 고친 사람, 직접 육성 청취.
그만 뇌피셜하세요 틀딱무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