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대생 대다수가 졸업, 전문의, 펠로우를
당연한 순서로 여기고 있던 어느 날


양의전 졸업 하자마자 인턴도 안하고

미용기술 배워서 큰 미용의원을 오픈하는 의전충들이 출몰


그런 의전충들은 애초에 환자를 살린다는 사명감과는 거리가 있어

목적은 오로지 돈.

사실상 미용공장을 돌리며 편안하게 큰 돈 버는 모습을 보임.


이 꼬락서니를 본 gp들이

수련 안해도 천만원  벌수 있네? 개꿀

고되고 상대적으로 페이낮은 곳들이 과거에도 인기가 없었지만

이제는 미용지피, 통증지피의 페이와 소득이

모든 양의사들에게 영향을 미침



워라밸 외치는 현대사회인데
이 정도 돈 벌 바엔 그만두고
내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게 미용원을 오픈하자
레이저시술사라도 좋다.
이 정도 로딩에 세후 2천이면 감사하지.

그런 마인드로 각과 전문의들이 gp로 하향지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