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30620014300071

[한국전 숨은영웅] 60년 뒤 봉인해제된 8240 부대원이었다…"김일성도 자다 벌떡" | 연합뉴스

(록빌[미 메릴랜드주]=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한국전쟁 당시 미군은 북한에서 피난 온 주민들로 구성된 비정규군을 운영해 적진을 교란했다.

www.yna.co.kr





그는 "한의사인 조부님의 영향을 받아서 현대의학을 좋아했고, 당시 박정희가 대통령이 됐는데 나는 강압적인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 미국으로 갔다"며 "뉴욕까지 오니까 15불이 남았는데 아파트 월세가 9불, 커피 한잔이 25전(센트) 할 때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결핵환자 요양원에서 피 검사하는 일을 하다가 보스턴의 병원 연구실에 취업했고, 이후 워싱턴DC에서 동·서양의 의학을 접목한 병원을 45년 운영했다고 한다.



0c96e274b5806bf638ed86e54785776d289363760bad8310904fb237e0573d2b04cf85973d35ef9dd9485984







0c96e274b5806bf638ed86e54785776d289363760bad8710904fb237e0573d2b979e4ccf1c38844c2d572a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