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30620014300071
그는 "한의사인 조부님의 영향을 받아서 현대의학을 좋아했고, 당시 박정희가 대통령이 됐는데 나는 강압적인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 미국으로 갔다"며 "뉴욕까지 오니까 15불이 남았는데 아파트 월세가 9불, 커피 한잔이 25전(센트) 할 때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결핵환자 요양원에서 피 검사하는 일을 하다가 보스턴의 병원 연구실에 취업했고, 이후 워싱턴DC에서 동·서양의 의학을 접목한 병원을 45년 운영했다고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