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급
난 메디컬은 예과때 노는줄알았음... 아니더라 우리학교 기준 평균적으로 예과때 1/5정도가 떨어짐... 이게 너무 쳐놀아서 그러냐하면 그것도 아닌게 교수들 기본마인드가 한자를 가르쳐야지가 아니라 한의대왔는데 이정도 한자를 몰라?여서 그냥 답도 없음 100%한자로된 철학서같은거 던져주고 빈칸뚫은다음에 못외우면 재시 이런식임 절반이상이 재시치고 재시도 못보면 유급 ㅋㅋㅋ 애초에 그래도 의학배운답시고 왔는데 한자는 뭔 시발 ㅋㅋ 현타도 존나오는데 현타에 대해선 뒤에서 좀더 쓰겠음
2. 배우는 내용(현타)
뭐 심도있게 배우진않았다만 일단 우리학교 수업이라고 인터넷 떠도는거 봤는데 좀 울적해지긴하더라 대충 뭐 과학적 사고에 매몰되지마라 어쩌구하면서 좆같은 사이비 지껄이는 내용인데 너무 쪽팔렸음 그 교수님 수업 실제로도 들었는데 ㅋㅋ 한의학적 사고방식 배우는것도 너무 거부감들고 본과는 다를까 싶어서 혼자 경혈학 본초학 찾아보기도했는데 그냥 찾아보지 말걸그랬음
3. 열등감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 열등감 으마으마함 진짜 ㅋㅋㅋ 쉼터라고 한의사 커뮤하나있는데 거기있는 틀-딱들 열등감 진짜 어마무시함 그 디씨에서 막 의대 치대까면서 한의대 올려치고 오르비에서 한까니 뭐니하면서 좌표찍고 공격하는거 한번쯤 봤잖아 (못봤으면 미안하다 내가 커뮤충이라) 그사람들 20대아니고 40대이상임 ㅅㅂㅋㅋㅋ 쉼틀-딱이라고 여기서도 유명한데 허준학번때 의대버리고 왔다고 하루종일 의사까면서 좌표찍고 한까한까 (지말 안듣는 한의사한테도 한까라고 지랄함 ㅅㅂㅋㅋ)거리는데 뭔 노가다 김씨도 아니고 나름 전문직인데...
4. 수입
사실 123이 뭐어쨋든 돈만벌면 걍 니애미좆상관인데 것도 아닐거같음 이젠 ㅇㅇ 자동차 보험 개정되는거 한의계에서 꽤나 핫한 이슈였는데 첨엔 개악이니 뭐니 난리치다 나중엔 어차피 자보 영향 그리 크지않다고 정신승리하는걸로 넘어갔었음 근데 이거 생각보다 존나큰게 지금 내부분위기 진짜 십창임 신도시 개원했다고 자보개정 의미없다고 매출표 찍어올리던 사람들도 (대충 20~40대가 절반넘고 자동차보험 거의 청구안한 그런표였음) 입꾹닫고 선배들 얘기들어보면 9월인데 최근까지도 취업못한 사람들 있었다함
그래서 뭐 한의대말고 공대가라 이거냐하면 난진짜 갈거같음... 의치붙으면 울릉도라도 기어가고 성적안되면 건수나 연고대 반도체갈거같음 한의대는 진짜 사람다닐곳이 못됨 특히 나처럼 자존감 낮은애들
한의대 졸업하면 취직만 해도 연봉 1억, 이런거에 속아서 한의대 온 애들 많은데.
이 글은 한 까 서너명이 댓글 다는 주작글임
양백정들 모여 주작떠는 꼬라지 개한심 ㅋㅋ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604176
https://m.dcinside.com/board/50/144756 따끈따끈한 의치한약수 매출
연봉 1억은 맞지. 그런데 취직이 안된다. 취직하고 싶은데 일할 자리가 없어. 요양은 400받고 있는 사람들도 나오질 않아. 그것도 알음알음으로 아는 사람한테 자리 물려준다.
추나돌이 부원장으로 하루 2-30명 추나 하고 나면 관절 다 망가진다. 내가 의료인인지 노가다꾼인지 알수가 없다. 여학생들은 더 처참하다. 취직할 자리가 없다. 추나 부원장으로 여자를 뽑진 않으니까.
문제는 앞으로 나아질 가능성이 없다는 거다. 그리고 9월이 지나가는데, 취직한 신졸이 절반이 안된다. 진짜 주 5일 300 자리만 있어도 들어가고 싶은데, 하한선이 있어서 그런 광고는 못한다네.
한무당 굳
ㅈㄹ 의사 방패삼아서 뒤에서 개꿀빨던거 한의사아님? 초음파에 eeg도 뚫은 판국에 이제 모든 의료기기랑 미용시술 일단 해보고 나중에 대법 판례받으면 그만아니냐?? 이 기세로 가면 한의사는 한방진료+의료진료 둘다 독식할 수 있잖아? 의료진료도 미용, 검진, rat같이 돈되고 쉬운거만 가져갈테고.
118.235 뭐가 궁금하지? 궁금한거 물어봐.
헛소리말고 ㅁㄷ ㅂㄹㅎ 최신글 제목이나 씨부려ㅋ
용인에 대진자리 떴다. 거기나 가봐.
112.161 한의사 코스프레 ㅆㅆㅅㅌㅊ
의사들은 위내시경 꼴랑 4만원에 대장6만원 받고, 의료소송 걸리면 평생 벌어도 못 모을돈 물어내고 면허 따이는데 한의사는 그럴 위험도 없잖아..? 게다가 여론도 의사를 패지 한의사를 패진 않음. 오히려 한의사가 미용, 검진 가져가면 좋아라 했음 했지.... 내가 다시 입시하면 한의대가서 6년 졸업하자마자 한방+자보+미용 3셋트로 돈 쓸어담는다..
팩트)내시경 수가는 9만원대이며, 용종폴립시 20~30만원대로 뛴다 환자의 의료소송 승소율은 1퍼센트대 밖에 안된다 의협은 이번에 수술실 cctv에 헌법소원을 건 의주빈 그 자체다
팩트) 내시경 수가에는 내시경 세척비도 포함 안되어있고, 내시경 소모재, 세척비, 보조인력인건비 포함하면 원가도 안나온다. 대한민국 의료소송빈도는 일본 대비 300배 수준이다. 어차피 판사는 의학 문외한이라서 의사가 합리적인 의학적 판단과 지식을 근거로 들어도 무조건 환자, 한의사편 들어준다. 헌법소원을 건건 맞지만 판사도 소비자 입장인데 과연이걸 들어줄까
118.235 팩트) 지잡의대여도 붙여만 주면 지금 당장 달려갈 열등감에 쌓여있는 한의대생 ㅋㅋㅋㅋㅋ 어디 가서 자기소개하면 의대 다닌다고 하는 의사 코스프레 한의대생 ㅋㅋㅋ
초음파는 수의사도 쓰던건데 한의사가 쓴다고 뭐 달라지나? 대신 한의사는 수가를 못받잖아. sono guided injection 같은건 좀 편해졌어도. 지금도 레이저는 쓸수 있어. 근데 한다고 해도 점돌이 점순이 한테 밀릴뿐이지.
애초에 정치력이 의협보다 한의협이 ㅆ넘산데 뭐가 걱정이냐? 그리고 원가도 안나오는 수가 받아봐야 뭐하게 ㅋㅋㅋㅋ 의사들도 보험항목은 죄다 원가 이하라서 의원급에서는 미용이나 비보험으로, 병원급에서는 장례식장이랑 주차장으로 적자 매꾸면서 겨우 버티는 중이데??
건보 점유율 계속 줄어서 이제는 2%야. 대신에 한의사는 매년 800명씩 나와. 한약은 건기식시장에 다 뺏겼고. 남은건 자보환자 브로커랑 땡겨서 입원시키는거 하나 남았다. 로칼은 다 꼬꾸라지고 있어.
건보 점유율이 줄었다는 말은 그만큼 비보험 진료가 많다는 거잖아?? 의사들은 서로 비보험 진료하려고 피터지게 경쟁하는데 한의사는 gp만해도 비보험시장 점령하는 거잖아? 게다가 건보 쪼그라들면 의사들은 총액계약제로 묶일텐데 그런 상황에선 비보험 진료가 짱이다... 참고로 의사는 매년 3천명씩 나오고 내후년에 증원대면 몇천명이 더 쏟아져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다
비보험 시장이 한약 달랑 하나뿐인데 그것도 매년 줄어들고 있다니까. 간조랑 월급경쟁하는 한의사들 있다고 하면 안믿겠지?
의사도 비보험시장 가격이 매년 감소하고 있다. 의료수가도 매년 물가상승률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으로 타협하고 있다. 음주운전 뺑소니로 사람 죽였을 때 보상금 보다 의료소송 보상금이 몇배는 더 큰거 알고 있냐? 의사랑 병원은 100프로 민간자본으로 만들어지는데, 공급가는 정부가 말도 안되게 후려치는거 보면 진작에 치대나 한의대 안간 내가 ㅂㅅ이다
다 닥치고 의치한은 이걸로 설명 끝임. 112.161은 ㅁㄷ 최신글 제목 ㄱㄱ
주빈이들 증원 안당하려고 똥꼬쇼 하는 모습 잘 봤습니다^^
정확하네 의갤만 봐도 한무당들 열등감을 알 수 있음
날도 선선하니 입시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