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받을수있으면 더 좋겠지만 ㅇㅇ
진단기기는 진료 패러다임의 변화임
한의원에서 사용했던 엑스바디가 있어보이냐?
동네 pt센터에도 있는 기기인데 ㅋㅋ
인바디는 요즘 한의원꺼보다 헬스장께 더 좋다
어깨가 아파서 왔는데 ROM검사해보고 이학적검사하고 어깨충돌증후군 있으시고 야간통이 심하셔서 점액낭염도 있으신 것 같네요. 라고 설명해도 질병코드는 아몰랑 M75.9 상세불명 블라블라..m75.4나 m75.5 잘 안넣지. 정확히 영상진단이 안되니까 인것같네요임. 치료해보면서 경과관찰하는거지 진단기기 있어도 경과관찰 하겠지만 디테일이 많이 달라.
근데 이제 엑스레이 촬영해서 골극이나 간격확인하고, 초음파로 다이나믹스캔하면서 점액낭이 얼마나 부었는지 회전근개파열이 얼마나 심한지 정도 확인까지 가능함
병의 시작부터 끝 사이에 어느지점인지 알수있다는거임ㅋㅋ
여기서 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이러이러해서 mri 촬영 의뢰드린다고 영상의학과로 쏘면 되는거고.
진단기기 한의사들에게 대중화되고 10년 지나면 국민들 인식도 많이 바뀔거다. 진단기기는 권위야. pt딱새 필라테스강사 업장이랑 비교되냐, 병원급으로 분류되냐의 차이야.
아프면 일단 가서 촬영하고 진단부터 하고보는 시대인데 치료받다가 안나으면 한의원에 오는 시대인데 한의원에서도 촬영이 가능한건 손발 다짤라놓은거 다시 붙여준거임 ㅋㅋ
치료할때 영상을 많이 활용하는편이라 병원급에서만 근무중인데 이번판결 너무 감사함
정의로운 사법부에 대가리 박습니다 충성충성
https://youtu.be/S561c4qa9BI에서 골밀도 시연장에서 건장한 20대 남자한테 골수를 보충시키는 약(?) 처방하는 거 보면 여러 진단기기 풀렸을 때 한의사가 건강한 생사람 잡고 입 털어서 돈 뜯어낼까 걱정부터 하는 게 정상이지. 사이비의학 사기꾼에 국가가 날개를 달아준 꼴. 무당에게 진단기기를 허용하기 전에 무당이 진단/치료 둘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게 있는지 검증부터 해야하는데 대통령부터가 도사나 믿는 비과학적 샤머니즘 국가라 참 답답할뿐.
너가 인정하듯이 날개를 달아줬다. 패러다임이 변할거란건 사실이다
그리고 내부에서 진단기기보고 태음인이네요 소음인이네요 이런소리 짓꺼리는 애들 만약에 나오면 복날 개잡듯이 잡자고 하고있고, 한의사들도 그 귄위의 무거움을 알고있음. 그리고 답답한게 아니라 전세계적 시대의 흐름이다. 한국이 늦은거지
ㅅㅂ 양의들 평균지능보다 한의들이 더 높다니깐. 자꾸 검증타령하네.
님이 이야기한건 gp도 그런짓 할수 있는거 아님? 아무것도 모르는 gp가 그런짓 하는건 왜 합법임 그럼
121.136 으데갔노?ㅋㅋㅋㅋㅋ
양무당 척결
엑스레이 통한 영상진단은 아직 허용 안됐음
오스템, 나노레이, 바텍, 레메디 같은곳에서 한의사용 진단 ai 추가해서 저선량 xray 곧 만들게될거임. 먼저 만들기만 하면 전국한의원 중 절반에만 깔려도 얼만데 ㅋㅋ
어차피 양방쪽에서 불매운동할테니 그쪽은 포기할까고, 치과쪽 엑스레이 진단기기업계에서 접근하게될것 ㅇㅇ
양의학 싫어하시는 자랑스러운 한의사은 동의보감 하나로 척척 다 치료하는거 아니었음? 뭣하러 돌려까기 바빴던 양의학 손을 벌리시나 ㅋㅋ
kcd 쓰라는데 진단기기는 쓰지말라는게 말이되냐. 업계인은 아닌듯한데
Kcd에 U코드로 한의학 구분해놨었는데 의사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통합해놓은거 말하는건가?? 설마 한의사가 의사가 내는 진단코드 낼 수 있는거야?? 그건아니지..?? 와 세상 많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었구나... 서양의학쪽 진단코드낼생각 하지말고 니네쪽이나 잘하세요
의료인아니네. 할말 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