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 상주하는 빈의 씹 새끼들 때문에
자보 터지기 직전 돈 잘 번다고 구라핑찍는 새끼들 많아서
고점물리고 한의대 왔다
현실은 선배들 페닥 못 구하고 쩔쩔맨다
대기업보다도 못한 것 맞고
돈 버는 걸로 치면
솔직히 한의대 입결은 연고대 계약학과보다 낮은 정도가 맞다고 본다
약대는 편하게 3-4억 넣고 뇌빼고 월천벌 수 있지만
한의대는 졸업전까지 ㅈ빠지게 공부해야
월천번다
가르치는 교수들도 하나같이 병신들이고 나사 빠진 새끼들 태반이다
선배들도 정상적인 새끼들이 거의 전무하다
반수할 수 있는 애들은 반수해서 나가고
약대붙으면 약대 가는게 맞다
본인이 개국할 돈이 충분하다/학술적인게 중요하다. 하면 약대가는게 좋긴할듯
신도시상권에 한의원 하나 차리는 것도 예전처럼 허름하게 하면 환자 유치 못한다 인테리어 평당 300이상 박는다 생각하면 한의원도 3억 전후로 깨진다 약사는? 2억5000에서 3억 5000만 사이로 월800-월1200 전후로 개국약국 양도받을 수 있다 계산기 굴릴 줄 아는 새끼면 환자 오나 안 오나 빚 2-3억 내서 쩔쩔매는 것보다 잘되는약국 쿨하게 3-4억내고 뇌빼고 돈버는게 훨씬 낫다
약사 3억으로 1000자리 못가
요새 약사는 진짜 돈없으면 개국 못한다고 보면 됨 페이도 넘 싸고.. 이건 앞으로 더 심해질거임 최근에 재학생 늘린거 풀리기 시작하면
나 재활과 레지던트중인 한의산데, 한약은 개취가 맞다. 실력으로 뭐 해보고싶고 그런성향 아니거나 임상보다 학술적인거에 관심많으면 약대가 나은거같다
그리고 한약 수요가 줄어서 그만큼 추나로 매출 메꿔야해서 몸도 갈림. 여자는 약대가 맞다. 걍 약대가서 페약이나 하다가 결혼하는게 최고. 남자면 여러모로 솔직히 한의사가 낫다고 보는데 씹게이같은 남자가 점점 늘다보니 이것도 개취의 영역이 되간다고 본다
페약 공고만 봐도 주5일 기준 세후 550이상은 거뜬히 벌어 심지어 그마저도 안 구해진다고 아우성이다 페닥시장이 그만큼 안정적인데 반해 한의사는 그 페닥자리마저 위태하다 개국도 발품 잘 팔면 2억-3억 예산으로 충분히 좋은 자리 양도 받을 수 있음.. 심지어 안 풀리면 제약회사 들어갈 수 있고
페약은 수요가 꾸준히 있을거고, 제약등 갈 수 있는건 맞는데 이번에 증원된거 풀리면 페이 더 떨어지긴 할거임 암튼 흙수저에 '돈'만 보겠다면 한 약중에는 한이고 다른거 보겠다 하면 약대가 난듯
6년제로 늘리면서 면허수는 10년단위로보면 약사가 폭발적으로 늘어날거야. 고추달고 태어났으면 군대포함 10년후에 로컬나오는건데 위의 틀딱들 실력으로 뚜까팰수있는쪽을 추천한다.
우리 게이도 한의학 공부해봐서 알겠지 돈만보고 공부하기엔 꽤나 어려운 학문이라는거 평생을 갈고 닦아도 모자를 정도로 개빡센데 돈도 많이 못 벌면 얼마나 현타가 오겠냐
?? 공부는 방향임
약사페이가 부원장페이 넘어섰지 요새는ㅋㅋㅋㅋㅋ 한무들만 인정하기 싫어서 쉬쉬하는중
누가 부원장 평생 부원장 하냐 ㅋㅋ 그럼 양방펠로우는 얼마받는고
양방 펠로우는 대학병원에서 하는거고 부원장은 로컬에서 하는거고 비교대상이 잘못됨
그래 그래서 머 어쩌라고 없으면 없는대로 살면되지 죽어서 돈 싸가져가냐 다 부질없음
이섀끼 어디서 좆도 아닌게 한의대생 사칭하노 ㅋㅋㅋ
약사인 척 하는 의주빈 새끼야 지들끼리 구라질. 하여간 구질구질한 놈들
한의사가 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을한다 세전750직업병신애미뒤진ㅅ개끼들앜ㅋ
글쓴이 지가 병신이라서 돈도 못버는걸 남탓 오지네. 네 동료는 개원비용 2천들여서 요즘 한장반가져간다던데. 얼마나 래뽀형성도 못하길래 그리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