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 수능 성적이라면 적어도 대가리 하드웨어는 꽤 괜찮은건데..


수업을 들으면서 스스로 뭔가 깨닫는게 없나?


좆도 몇백년전의 의미도 없는, 실질적인 치료효과도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고서나 쳐 읽고 있고..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안드는걸까? 


아무리 한국 교육이 주입식 스타일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하드웨어가 되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은 있는데 말이지 


매몰비용이 아쉬운 나머지 확증편향에 빠진걸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