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시키려면 2010년대 초반에는 했어야지.

현실은 이미 건기식+아이허브로 시장잠식당했음.

보험에 기생한다는 측면에서 산소호흡기 간신히 달았지만 문제는 그거네


한약 신비주의가 깨져버리지. 즉, 저 세계 틀딱 무당들도 괜히 반대한 건 아니긴 함.

거기다 의대정원을 늘려버린만큼 쟤들도 쓸려나감.

즉, 전통을 주장하면서 실은 기득권을 지키고 싶어하던 쉼딱 애들도 답이 없지만

보험에 편입되면 우리 부자되는 것 맞쥬 하는 2대무당들도 답이 없다는 소리.


신비주의가 깨지면 자본 경쟁으로 가는데... 세상돌아가는 게 그렇더라

저리 되면 또 반대하던 쉼딱들이 정작 수혜보더라능. 이렇게 되면 규모로 승부보는 수밖에 없지

그러면 솔까 6년만 다니면 약장사로 돈버는 메릿이 사라지지 않나


돈에 눈먼 새끼들이야말로 소탐대실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게 제대로 하려면 경동시장 같은 곳을 없애버리고 무당들이 아예 빡세게 독점한다고 해야 뭐가 돌아가는데

그런 안전장치도 없이 무조건 보험체제만 들어가면 많이 방문해서 수입이 는다... 너무 나이브한 발상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