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시키려면 2010년대 초반에는 했어야지.
현실은 이미 건기식+아이허브로 시장잠식당했음.
보험에 기생한다는 측면에서 산소호흡기 간신히 달았지만 문제는 그거네
한약 신비주의가 깨져버리지. 즉, 저 세계 틀딱 무당들도 괜히 반대한 건 아니긴 함.
거기다 의대정원을 늘려버린만큼 쟤들도 쓸려나감.
즉, 전통을 주장하면서 실은 기득권을 지키고 싶어하던 쉼딱 애들도 답이 없지만
보험에 편입되면 우리 부자되는 것 맞쥬 하는 2대무당들도 답이 없다는 소리.
신비주의가 깨지면 자본 경쟁으로 가는데... 세상돌아가는 게 그렇더라
저리 되면 또 반대하던 쉼딱들이 정작 수혜보더라능. 이렇게 되면 규모로 승부보는 수밖에 없지
그러면 솔까 6년만 다니면 약장사로 돈버는 메릿이 사라지지 않나
돈에 눈먼 새끼들이야말로 소탐대실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게 제대로 하려면 경동시장 같은 곳을 없애버리고 무당들이 아예 빡세게 독점한다고 해야 뭐가 돌아가는데
그런 안전장치도 없이 무조건 보험체제만 들어가면 많이 방문해서 수입이 는다... 너무 나이브한 발상 아님?
아직 시험사업 단계고 1차 시범사업은 폭망함 1차 2차 사이에서 조율해서 나올텐데 이것도 3년후임 ㅋㅋㅋ
ㄹㅇ 밖에서 봐도 경험많은 사람 판단이 맞는데 애기같은 놈들이 설쳐대니 ㅋㅋㅋ
솔직히 저리 되면 쉼딱들이 승리할 것 같은데... 저리되면 자본경쟁으로 갈텐데 찬성하던 새끼무당들 엿되는 것 아니냐 한무당 장점이 6년만 하고 나와서 영업 바이럴 잘 하면 어떻게든 틈새시장 공략 잘 하던 건데 (요즘이야 선을 넘어서 그렇지) 이럼 장점이 없잖아.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는 쉼딱들 견해가 딱히 틀린 건 없어.
MZ한의새들 대충 보니까 4년 전에 추나 건보 들어와서 페이가 대폭 올라갔다 ->첩약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페이 오르면 오르비에 자랑해야지) 인 것 같긴 함ㅋㅋ 또 하나 생각이 드는 게 솔직히 한의사들 목표가 결국에는 공짜로 의사되는 것인데 저런 식으로 한방의료행위가 싹다 급여화 되버리면 합치기 더 어려워지지 않나?
https://m.dcinside.com/board/50/144756 의치한,약수 매출 현실 닥치고 의대갔으면 저런 고통을 겪을 필요도 없을텐데ㅠ 후회막심이다
합치는 건 이제 의미없지 ㅋㅋㅋ 의대증원 건으로 거의 다 무산되었음 아니 사실 한무당 입장이라면 의대증원건 터진 이상 첩약분업이 아니라, 진짜 정원 줄이고 자기들 영역만 확고히 수호하는 게 나음 의대증원이면 의사도 이제 별 것 없다.
또 궁금한게 한의계는 분업 안하나? 한약사 있잖아 걔들은 버림받은거? 복지부가 이렇게 한의사들하고만 첩약 급여화 해버리면 한의약분업 약속하고 만들어놓은 한약학과는 배출 중단하고 폐과해야 하지 않나? 아니 한의쪽이 웃긴게 젊은 한의사들은 누구보다 공짜로 의사되고 싶어하면서 오히려 이원화를 더 공고히 하는 선택을 해버리고
나이먹은 한의사들은 결국 한약으로 돈ㅈㄴ벌은 소수의 원장들 빼고 지들 기득권 보장해 주겠다는 것인데 그걸 반대한다는 거ㅋㅋㅋ
돈벌이로만 치자면 쉼딱들 견해대로 가는 게 맞아 한무당들이 독점 못 하는데 첩약분업하면. 장점이 없지. 한마갤에서 지지고 볶고 하는 이대남 애들 머지않아 후회할 듯
네 뻘댓글 기대하고 글썼지롱 일단 한무당들 멍청하다는 걸 알겠음. 한마갤에 누가 윤석열 당선된 걸 보는 4050이라고 하던데 맞는 말임 느그들 그래서 초음파갖고 환호해서 바뀐 것 있음? 그래서 잘만 쓰고 있다는 건 너희들 말이지 초음파로 수입 늘었냐고. 이거 대답 못하잖아 솔직히 이건 쉼딱들 말이 맞음. 곧 알게될 거임. 한무당들 망하는 이유가 너같은 병신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어서지. 독점이 안 되는데 첩건 가보았자 신비주의 다 무너지고 결국 뚫리는 거야. 그럼 자본력 승부로 가는 건데 어찌될 건지 생각 안 했지?
아 그러니까 초음파가 급여가 되냐고 ㅋㅋ 얘는 대답 못 하면서 소설을 쓰더라 초음파 갖고 할 수 있는 한무당 술기 스킬이 있어? 그래서 초음파로 기 경혈이 보이면 몰라요 ㅋㅋㅋ 어이, 말 막히면 인신공격하는데 주제파악이나 하세요. 지금 솔직히 의사든 한무당이든 떠나서, 이대남들 병신이란 건 걍 불변법칙 같다. 느그들 한마갤 이대남들 보면 아 이래서 무당들 망하겠구나 생각 밖에 안 듬.
그래서 써서 수익 올랐냐 하는 대답은 여전히 못 하네 초음파로 느그들 말하는 기, 경혈 다 보나보네. 대단행? 그럼 기존 진맥 다 구라였다 그 소리지? ㅋㅋㅋ
또 대답회피하네. 양진한치? 그걸 말이 된다고 보나. 그건 가르치는 사람도 구라라고 인식하고 있을 걸 딱 봐도 학생티 젖살 안 빠진 게 실력 안되어서 의대도 못 온 패배자 병신 같은데 나이먹으면 알 게 될 거다 그나마 이건 느그들 대선배 쉼틀딱들이 맞다. 어차피 당해봐야알 테니까 난 설득 안 행. 잘 즐겨봐. 누구 말대로 될지 ㅋㅋㅋ
딱 봐도 거기 가난한 이대남들에게 가스라이팅당한 병신이네. 나이먹어보면 누가 진짜 악마였는가 깨닫게 될 거다 ㅋㅋㅋ 나야 알빠노임
자꾸 RAT판결에서 미용의료기기가 허용판결 났다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 전후관계가 좀 다른듯 법원 논리는 1)한의사도 전염병보고 의무 있다 2)비위관삽관술(한의 가능)이 RAT보다 어렵다 3)한의과 공보의도 공보의도 RAT했다 4)간조나 임병사도 한다 5)일부 3등급 일반의료기기들(일부 미용의료기기포함)을 이미 쓰고 있는데 RAT는 못쓰겠냐?
로 정리 가능하고, 대법원 초음파마냥 새로운 것을 허용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임 "불법이었는데 법 해석을 다시 해보니 합법적으로 쓸 수 있다"가 아니라(요건 쏘노) "(일부 미용기기 예시로) 이미 합법적으로 쓴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도 쓰는데 RAT 못하겠어?" 가 주요 내용인듯
아니 RAT 가지고 싸우는 것도 ㅈㄴ 웃긴게 저게 별 게 아니라 보건소에 코비드 검사하러가면 일반인들한테 방법 알려주고 뿌려주는 것인데ㅋㅋㅋㅋㅋㅋ 저걸 고발한 의주빈들이 ㅈㄴ웃기다
코비드 백신이야 빼박 서양의학적 침습행위라 한의사들한테는 좀 그렇다고 볼 여지는 있겠지만 정작 의주빈들 마음의 고향인 미국에서는 치과는 당연하고 수의대학생들도 백신접종 했다는 사실은 못본척 하는중
나는 진짜 한의학 좋게보는 양백정인데 굳이 급여로 쳐넣을라하네ㅋㅋㅋㅋ 굳이 심평한의학되면 병신같이 약 써야되는데 하방 핑계대면서 급여로 기어들어올라하는거보면 얼마나 로컬 한의사들이 힘든지 안쓰럽긴하다 - dc App
쏘노 의과에서 급여냐?
https://m.dcinside.com/board/oriental_medicine/294071 이 답변 게이여? ㄱㅅㄱㅅ
지금 초음파 비급여로 청구하면 임의비급여네?
급여가 되는데 비급여로 수납하면 임의비급여로 환자가 거는대로 바로 추징 당하는거고 급여조건 안되는데 급여로 신청하면 다 삭감 - dc App
춈파도 복잡한게 임산부도 급여 적용 기간 횟수 내 시행, 희귀질환들이나 중증 질환 의심 소견, nicu 애기들 이정도는 급여 당연히 되는데 급 낮은 의료기관에서 별다른 소견 없는데 춈파 급여처방갈기면 삭감임 근데 급여대상일수 있는데 소견 애매하거나 없다고 판단해서 비급여 갈기면 임의비급여 환수 이런 경향이 춈파만 그런거 아니고 약제 시술 다 그래 그래서 한의들도 로컬일수록 급여 포함되면 오히려 신경쓸거만 많고 불리할거라고 봄 극초반에나 심평원 내부 가이드라인 없어서 다해주는것처럼하다가 어느 시점부터는 수가 깎거나 삭감 왕창 날리는게 백정들은 수십번도 더 당했던 역사다 지금 5,60대 노의들이야 괜찮겠지만 2,30대 젊은 친구들 심평원 매콤한 맛 보고싶으면 나야 뭐 알빠노긴해ㅋㅋㅋㅋㅇㅋ - dc App
아 내가 말한 것은 지금 한의사들이 초음파 쓰고 돈받으면 임의비급여로 추징당하네?란 것이었는데ㅋㅋ 설명 ㄱㅅㄱㅅ
아 그치그치 내가 말한건 좀 더 먼미래의 얘기고 지금은 한의사들이 급여든 비급여든 '금액 청구'는 불가한 상황임. 건정심 산하에서 한의과 술기 내지는 처치에 정상 등재가 되어야 어떻게든 매출로 끌고갈 수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