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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들은 배우자감으론 진짜 별로인듯...
내가 지금까지 소개팅 나가서 만나본 변호사 검사가 총 4명정도 되고 그 중 한 명이랑 연애도 해보고, 지인이나 고등학교 대학 동창들이 변호사들도 몇명 있어서 아는데

얘네들 특징이 몇가지 있다.

기본적으로
1. 준법정신이 투철함. 법을 잘 지킨다는건 당연히 좋은건데 그게 너무 심해서 아예 융통성이 0임. 아예 없음. Ai 컴퓨터 수준임.

2. 항상 이겨먹으려고함. 고집이 무슨 거의 황소고집임...
사람이 사귀다보면 싸우는건 필연적이고 피할 수 없음. 근데 보통 한 사람이 완벽히 다 잘못하는 경우는 없고 싸움에 대한 책임이 각자 조금은 있는데. 변호사 얘들은 자기는 항상 잘못이 0이라고 주장함. 자기는 완벽히 순진무구하고 상대는 적폐 극악 잘못 그 자체 취급을 함.
매사 아예 1도 안지려고 하고 싸우면 상대를 완전히 말로 밟아버림. 영혼까지.
자신의 잘못을 아예 인정하려고 들지도 않음.
모든 갈등상황에서 100% 남탓만하고 자기잘못은 1도 인정 안함.

3. 가스라이팅의 달인. 말을 잘해서 감언이설이 장난없음. 모든지 자기들의 뜻대로 상황을 만들어감.
애인 영혼 피폐하게 만듦.

4. 상대에 대한 이해심 배려심이 떨어짐. 항상 변호사 일 하면서 자기 입장에서 이기려고만 해서 그런가 갈등 상황에서 앵인의 입장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아예 없음.
얘들 애인하고 싸울때도 법정에서 상대 이기려들듯이 애인한테 대함...


진심 노답..
법조인들과 사귀면 중간에 스트레스 받아서 뇌혈관 터질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