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빠는 각종 커뮤니티 글이나 유튜브 댓글들 보면 무슨 알바를 동원한건지는 몰라도 레파토리가 똑같음


대학병원에서 치료 못하던걸 뭐 한약 먹고 고쳤다느니


정형외과에서 손도 못대던 허리디스크환자가 침 맞자마자 똑바로 걸었다느니


무슨 우리 주변에 귀신 본적 있다고 하는 얘기랑 하등 다를게 없어보임


귀신을 봤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셀수도 없이 많은데


아무도 그 존재를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사람은 없는거랑 다를게 하나도 없음


제임스 랜디가 초자연현상 입증하면 백만달러 주겠다고 막상 판 깔아줬더니


그 유명하다고 소문난 무속인, 강령술사, 자칭 초능력자들 아무도 지원 안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현대 의학이 못고치는걸 한의학이 고칠수 있는게 있다면 왜 학계에 보고는 안함??노벨상도 꿈이 아닐거 같은데?


한의학의 비기??라는게 대중화가 안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