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4년에 왕립 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일한 서양 선교사이자 의사인 알렌이 첫 번째 의사다

139년 전의 일임

갑신정변 당시 칼에 의한 자상을 입은 민영익을 알렌이 수술로 살려냈다. 일본인 군의관도 같이 와서 수술 도움. 고종이 이에 대해 금일봉까지 주며 치하했지

심지어 한무당들은 당시에 14명이 몰려다니며 수술하지 말라고 시위함 ㅋㅋㅋㅋ

그로부터 10년 후 제중원은 왕립기관에서 미국 선교사들에게 이양되어 선교 의료기관으로 바뀌었고, 그 이후로 또 10년이 지나 세브란스 병원이 1904년에 탄생함


세브란스 기준으로 따져도 119년이나 됐고, 알렌부터 따지면 거의 1.5세기 전부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