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이고 떳떳하며 경제활동을 통해 자아실현이 가능한가? =
X (과학적 논리로 설명해라, 약효도 이중맹검 위약대조해라 하는 말들에 이악물고 못들은척 하면서 살아가야함. 비과학이고 사상의학 음양오행 기가어쩌구 하는거 전국민이 다 앎)


다른 메디컬 전문직에 비해서 돈을 많이 버는가? = X (원래도 기울어가다가 자보 개정때문에 또 악재. 매출이나 영업이익 의원급에 두세배로 따이고 동급이라고 생각했던 치과도 사실은 매출 두배차, 한의사 커뮤니티에 매일 힘들다 + 수능이야기 올라옴. 원장들 40대인데 아직도 조직적으로 오르비에서 입결 훌리짓함)


자신의 입지가 위기를 맞을 때 권리를 찾아낼 수단이 있는가? = X (한의사 집단파업 때도 의료이용에 불편0. 필수재 아니고 사치재이며 건보재정악화로 쳐내버리고 환자부담금 올리면 매출 1/10토막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