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해서  용기로 ㅎㅎ

아들이 30대중반(한의사 도전 실패ㅠ)인데한의사 며느리깜으로 모시고 싶네요^^
어떻게하면 인연 맺는 방법이라도 부탁요^^
(결혼정보회사 말고요)
내 만병치료 노하우 다 물려주면 좋겠는데~

(강남에 겨우  집한채에
한의원을  차려줄 수 있을 정도네요.)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