ㅄ같은게 앉아서 손목잡고 뭐 진짜로 진찰하는척 진지하게 앉아있는것도 조낸 웃긴다.
ㅎㅎㅎ 나는 진짜 소름끼쳐서 맥 안집는다. 그냥 나는 맥을 모른다고 한다. 내가 그냥 모른다고 말하는건 동료들에 대한 최선의 예의다.
와중에 진짜 지가 맥으로 뭘 진찰한다고 진심으로 스스로 믿는 애들이 있다.
이런 애들이 바로 고문관 스타일이고 이런애들은 과대망상자들이기 때문에 절대 진료를 피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좀 모자른 사람들이 이런거에 잘 낚인다. 결국 모자른 침팬지 두마리가 마주보고 앉아서 맥을 집고 진찰을 받고 하는 참사가 벌어지는 것이다.
21세기에 이 얼마나 웃긴 일인가.
저런애들은 이런 얘기 하면 쯧쯧쯧 이러면서 맥이 얼마나 심오하고 어쩌고 저쩌고 니가 공부가 부족하다. 니가 관이 안서서 그렇다 이런식이다. 정상적인 대화가 안통하고 의료인이라 차마 말하기 힘든 수준의 인력들이다.
교화가 안되고 자기만의 세상에 사는 애들이라 고문관이라 하는거다. 한의사중 30%정도는 저렇다. 한의학은 위대하다 한의사가 되서 양방의 독약으로부터 우리가족을 지켰다 뭐 이런말 지껄이는 부류 ㅎㅎ
중산층 이상 정상적인 대학교육 받은 계층은 그냥 문화체험이나 특이체험, 혹시 뭐 있나 한두번 가보고 에이 돌팔이 ㅅㄲ들이네 하고 한방무당 안티됨
그냥 딱 가보면 조낸 전문성 없고 병신같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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