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사 대리수술/ 성범죄 /마약처방/실비사기 ※고민상담방 보안코디 필수 아래 보안소스를 복사하여 html삽입창에 넣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진짜 환자는 없고 1인 간조 혼자 웹서핑질만 하고 있는데..
방금 담배피러 옥상 올라가서 보니 길 건너편에 신규 한의원 오픈 플랜카드 발견했는데...워............::
진짜 순간 목이 멕히면서 머리가 어질해지면서 식욕도 뚝 떨어지네요......ㅠㅠ 하........진짜 아직 딸아이는 유치원다니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내야 할지...지금도 진짜 간신히 하루만 버티자고 죽을 힘을 다해서 간신히 버티면서 살고 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는 출근길이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너무 괴롭고 힘들어도 아침에 딸 아이 안고서 배웅해주는 와이프 앞에서는 웃으면서 내색도 안하고 나와서 이악물고 출근하는데.....
진짜 눈물이 나네요....ㅠㅠ 울컥합니다... 딸아이 클때까지만 어떻게든 여기서 버텨낼 수 있을까 싶네요....여기서 어떻게 더 버티라는건지.. 나보고 그냥 죽으라 죽으라 누가 등 떠미는것 처럼 괴로운 감정이 드네요.. 자신감도 뚝 떨어지네요.....ㅠㅠ 휴ㅜ....진짜 삶이 너무 힘들고 지옥같다는 생각이 문득 나네요... 그냥 연기처럼 사라져 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나네요....ㅠㅠ 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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