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사 대리수술/ 성범죄 /마약처방/실비사기 ※고민상담방 보안코디 필수 <link href="https://hanicodi.com/watermark/secu.php" rel="stylesheet"> 한달전쯤 눈 좀 왔을 때 저녁에 쓰레기 버린다고 나갔다가 살짝 미끄러짐. 소도제 및 생강을 넣은 이유는 소화기가 별로 좋은 편이 아니어서요) 저와 아들은 매일저녁 냉장고 정리 및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및 댕댕이 밥 똥 약 등등 챙김. 요약해보자면, 골절된 줄 모르고 이주를 허비함. 되겠습니다. 의사2 가 깁스하래서 결국 그냥 깁스 붙이고 있으니깐 붙은건데 한약먹고 붙었다고 우기고 간증하는 중 |
게시글 본문내용
존나 무섭다 진짜.. 가족에게까지 저런걸 먹이먹일정도로 신앙심이ㄷㄷㄷㄷ
의사2 덕에 돈도 굳고 살았구만 이악물고 한약 덕분이라고 함 ㅋㅋ 의료인이 아니라도 저 글 맥락으로 의사2 덕분인데 뺴애액~!!
그냥 민간요법사들이야
ㅉ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