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비필수 분야 의료에 대해 건강보험 누수를 막을 정책을 추진중이며


한방 분야를 제1순위로 줄여나갈것이다.


장기적으로 한방 건보는 양방과 분리될 수밖에 없으며


한방 건보 가입은 10%미만으로 될 것으로 보인다.


즉 한방은 10년 내로 현재 건보의 10%정도로 쪼그라들것이고


절반 이상의 한약방들은 적자기업으로 전환


결국 택시기사나 대리운전 쿠팡배송등의 업무로 한방사들이 진출할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서 약사니 뭐니 자꾸 비교하는데 말같잖은 소리 그만해라


정상적인 직업과 "음양오행같은 미신으로 병을 고치겠다고 헛소리하는 존재가치 없는 직업"을 비교하는게 어불성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