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07521보건복지부 공무원들에 미운 털 박힌 '의사(醫師)'정부의 의사들에 대한 반감이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이 제기돼 향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해당 글은 이미 삭제됐지만 정부 의대 증원 강행에 대한 분석에 관심이 높다.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 자신을 행정고시 출신 보건복지부 공무원이라고 밝힌 A씨가 '의대 증원 뒷얘기'라는 글을 게재했다.그에 따르면 dailymedi.com
또 속냐 보건복지부 자체가 의사 하청업첸데ㅋㅋ정치권이나 법원에서 조지지 않으면 행정으론 절대로 의사 못이김ㅋㅋ지난 80년 대한민국이 증명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