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까이면 본인 선택과 인생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기분이었는데
이제 30중반 이지만 순자산 30억 이상 되고
나의 인사이트들이 하나 둘씩 증명 되면서 계좌로 나타나니 주변 하류인생들의 증오와 분노는 타격감이 없다.
내가 살아오면서 주변의 비아냥, 비웃음이 대부분이었는데 그런 얘들이 지금 나보다 성공했냐? 라고 반문해보면 아닌것 같다.
이제 30중반 이지만 순자산 30억 이상 되고
나의 인사이트들이 하나 둘씩 증명 되면서 계좌로 나타나니 주변 하류인생들의 증오와 분노는 타격감이 없다.
내가 살아오면서 주변의 비아냥, 비웃음이 대부분이었는데 그런 얘들이 지금 나보다 성공했냐? 라고 반문해보면 아닌것 같다.
한의대생들 중에 자기도 이렇게 될수 있냐고 물어볼 수 있을텐데...
나도 학교 다닐때 동기 선후배들 한테 공감,지지 못받고 비아냥 많이 들었다... 상위 1프로의 삶은 언제나 외롭다.
의사가 돈을 그렇게 버냐? - dc App
벌수도 있겠지만 모두가 아니겠지... 이걸 이해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가 하는 이야기를 듣는 99프로는 이해 못하니까...
너 30중반에 순자산이 30억이 넘는다며 얼마씩 번거야? - dc App
이해 못하는게 느껴지네.ㅋㅋㅋ 이런게 재미있어.ㅋㅋㅋ
니가 본문에 쓴거 그대로 물은건데 - dc App
한의사 하셔서 30억 버신건가요?
ㅇㅇ - dc App
니만 잘 살면 되냐.. 다른 무당들은 곡소리 내는데
내 주변 다 잘먹고 잘 산다.
입만 열면 구라가 슬슬 20년차가 실상 까발리니까 이런 식으로 또 소설을 쓰네
구라를 쳤으면 금액을 더 크게 올렸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