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까이면 본인 선택과 인생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기분이었는데

이제 30중반 이지만 순자산 30억 이상 되고

나의 인사이트들이 하나 둘씩 증명 되면서 계좌로 나타나니 주변 하류인생들의 증오와 분노는 타격감이 없다.

내가 살아오면서 주변의 비아냥, 비웃음이 대부분이었는데 그런 얘들이 지금 나보다 성공했냐? 라고 반문해보면 아닌것 같다.

한의대생들 중에 자기도 이렇게 될수 있냐고 물어볼 수 있을텐데...

나도 학교 다닐때 동기 선후배들 한테 공감,지지 못받고 비아냥 많이 들었다... 상위 1프로의 삶은 언제나 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