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아닌 사람들은 본인 인생들 열심히 챙기고 간혹 있는 불만 많은 한의사들은 마음에 안들면 새로운 길을 개척해 보거나 너네끼리 의논하면 될 일을 왜 여기서 이러지….?
한의대가 어떻게 되는지 한의학이 왜 별로인지 그런 게 너네한테 뭐가 중요하냐 이 작은 커뮤니티에 갇혀서 왜들 그렇게 천박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