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갈 점수는 안되고


연고대를 보내야 하나 한방대 보내야 하는 고민하는 학부모들


내가 이렇게 말을 해줘도 못알아 들으면 답이 없다.


부모의 역할은 자식이 나쁜길로 빠지지 않게 인도해 주는 어른이되어야 한다.


개 빡대가리 남들 공부할때 뻥뻥 놀아도 지원 빵빵해서 뉴욕대 보내주고 내자식 엘리트네 동네방네 자랑해줄 정도 능력 없으면


최소한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는 해줘야지


바로 한방대가 그 잘못된 길이다.


나랑 일이등 다투던 애가 설의대 경한에서 부모 권유로 경한 가고


낼모래 50이 되가는데도 부모랑 절연하고 사는 친구가 있다.


남들은 너무하다 싶어보이나? 나는 그 친구를 100% 이해한다.


나는 한방들이 얼마나 살면서 많은 고통과 고뇌를 겪고 사는지 알고


의사들이 자기 능력에 비해 과분하게(요즘 학생들은 인정) 대우를 받는지를 동시에 알기 때문에


그 친구가 이해가 되는 것이다.


부모가 되서 뉴욕대 보내줄 능력 없으면 최소 잘못된 길로 가지는 못하게 막아줘야 그것이 부모 역할이고


자식을 한방대로부터 보호해야 하는게 바로 부모의 역할이다.


한방대란 술 담배 호환 마마와 같은 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