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의사증가되어
그전에 떡고물이라도 먹으라고 개원러쉬다.
지방의대 인원 늘일수록 그만두는 교수들도 많아질꺼다.
모든일이 항상 정부생각대로 되지 않거든...
요개 개원의들이 의대교수 3D정도로밖에 생각안한다.
급여는 개원의의 1/3, 봉직의 1/2도 안되지.
솔직히 권위도 졸라 떨어졌지.
오죽하면 20년차 의사부부는 강남에 아파트사고 모아놓은 재산이 수십억이고
빅5 의대교수라고 해봤자 부모에게서 받은거 없으면
강남에서 전세살거나 잘해야 강북에 자가 수준이다.
아마 의대 증원되면
의대 교수들부터 개원하느라고 쏟아져나올듯하다.
울동네 대학병원은 OS가 병원장인데
병원장 하려고 십수년가 무던히 얘쓰더니
막상 되고나니 시대가 바뀐걸 깨닫고
병원장 1년도 안하고 개업한다고 뛰쳐 나갔다.
이게 현실이다.
윤석렬이 판도라상자가 아닌 벌통을 건들인거다.
ㅋㅋㅋㅋ 교수가 ㅋㅋㅋㅋㅋ단체로 ㅋㅋㅋㅋ 쏟아져나온데 ㅋㅋㅋㅋㅋ
교수못해서 개원하는거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