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의대 정원 늘렸다가 의료비도 같이 늘어서 다시 정원 축소 고민하는 중이다. 


우리는 의사 수 늘어서 건보 재정 위협받으면 첫번째로 한방 퇴출시키겠지. 의과 급여 기준을 한방에도 똑같이 적용해서 근거 평가해서 퇴출시키겠다고 하면 침, 뜸, 부항 중에 얼마나 살아남겠냐?


미국 공보험은 침술만 특정 질환 특정 연령 횟수 제한으로 보장하는데 한국도 이렇게 가는 게 맞다. 


의대 갈 수 있으면 의대 가고, 늦었으면 요리실력이라도 갈고 닦아둬라. 한무당면허증 걸어놓고 한방백숙 장사하면 프리미엄으로 비싸게 받을 수 있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