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가 응급실에서 양방이 하는 걸 그대로 따라하겠다는 건지
응급실에서 침이나 보약같이 한무당스러운 조치을 한다는 건지

설명좀 부탁함

근데 지금 바로 필수의료에 투입해달라는데...
예를들으 심근경색 왔다고 치자? 한의사였다면 무슨 처치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