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규' 전 의협회장의 참신하고,놀라운 주장
1. 의사의 가치는 고연봉으로 결정됨. 연봉이 낮아지면 국민들이 무시 찾지를 않음. 오직 고연봉 의사한테 진료를 받으려고 함
2. 그리고 의사를 증원하면 먹고살려고 의사들이 사기침. 의사들은 양심이 없어서 조금만 돈을 못 벌면 '사기'치게 되어 있음
3. 이 끔찍한 상황을 막으려 성형수술로 돈 많이 버는 전 의협회장인 노환규씨가 노구를 이끌고 의사 증원 결사 반대함
( 밀턴 프리드먼은 의사증원해서사기치는 비율리 올라가는사례가 있으면 가져와 보라고 했음 )
https://www.yna.co.kr/view/AKR20231105000600072
그저 의사들이 국민들 사기치는 것을 방지하려면 엄청난고연봉 받게 만들어서 사기 못치게 만들게 만들어야 한다는 놀라운 발상
전 의협회장 노환규씨의 놀라운 주장... 아니 참신하다, 기상천외하다 이런 수식어를 붙어야 하나?
이분은 놀랍게도 하지정맥류 (성형) 진료를 하고 가격을 무려 1400만원을 받는다
서울대 병원과는 비교도 안되게 가격을 높게 받는 분이다. 놀랍게도 명품의료를 주장하는데
게다가 의사가 가격을 마음대로 부르는 의료 민영화를 주장하는데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1/07/20/SFNQNCZDIJFPDMFDN666DSR2VE/

실베좀 가보자....

지금도 실비로 사기치면서
해도해도 너무 하네
뭐 평범한 의주빈... 실비근거중심의학을 실천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지금은 사기 안치는것처럼 얘기하네 실비도둑놈들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