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면허 받으면 갈곳이 병원 말고는 없음. 그런데 저글링 마냥 매년 800명씩 쏟아져 나옴.


약사는 은근 공무원도 많이가고 연구쪽으로도 많이 빠짐. 약국에서 일하는 약사는 졸업 인원의 70% 수준임.

수의사도 40% 정도만 반려동물 수의사임. 나머지는 공무원으로 많이 빠짐.



의사도 한의사처럼 갈곳이 병원 밖에 없긴 하지만 대형병원에서 페닥들 쫙쫙 빨아당김. 빅5에서 일하는 전문의만해도 거의 3천명 수준임. 지방 소도시에도 종합병원 1~2개는 있음.


반면 한의사는 페닥으로 빨아당길 대형 병원이 거의 없음. 그러다보니 한의사는 페닥하면서 경험좀 쌓고 그냥 동네에서 1인병원 오픈하는 경우가 많아짐. 그러니 동네에서 박터지게 서로 총 쏘면서 싸움질 함.





그래서 치과에서 얼마전부터 슬슬 곡소리 들려오기 시작하고,  한의학 쪽에서는 곡소리가 나다못해 요즘은 비명소리만 나는 것임.




결론 : 한의사의 전망은 앞으로 더 암울하다. 살아남으려면 한의대 정원 1/2로 줄여야 된다. 의사들이 몸빵하고 있는 지금이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