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915
그간 의주빈들이 필수과 살릴려면 무조건 수가 인상 해야 한다고 한거 잘 알것이다....
그래서 놀랍게도 특정 기피과 외과에는 놀랍게도 무려 2배 이상 수가를 올려주었다... 그 결과는 ?
충격적이게도 필수과 교수들이 개원의로 나가서 필수과가 더 심각하게 망했다
왜 그러냐고? 수가를 2배 올려주니 필요한 장비나 인력 충원한것이 아니라 개원의들이 좋아하는 하지정맥류 성형수술, 치질 수술 이런데 수가를
대폭 올려주어서 교수들이 오히려 대학교수 관두고 개원의로 나가 오히려 필수과가 더 무너지고 있다는 소리다...
이런 것을 보고도 아직도 의주빈이 주장하는 수가만 올리면 된다는 사람들이 있어 안타까워서 글을 쓴다...
의주빈들은 완전히 사기꾼들이 의료지식을 가진 집단이다... 상식이 안통해
노환규 전 의협회장 - 의사의 가치는 고연봉으로 결정, 의사를 증원하면 환자한테 사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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