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족보를 거의 보지 않던 필자가 크게 덕을 본 시험이 1995년 의사국시였다. 필자가 한 선배에게 국시 준비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으니 다 합격하니까 공부할 필요 없고, 예방의학 등 몇과목은 혹시 과락(과목 탈락)이 될 수 있으니 이런 과목만 시험보기 전에 잠깐 보면 된다고 조언해 주었다. 그래서 필자는 국시 족보를 거의 보지 않았다. 시험보기 몇일 전에 예방의학 등만 잠깐 족보를 살펴보았을 뿐. 그런데 국시 1교시를 보는데, 감독관 교수님이 제일 앞줄에서 시험을 보고 있던 필자에게 슬쩍 '문제가 많이 어렵니?' 라고 물으셨다. 표정이 상당히 긴장한 표정이셨다. 하지만 필자는 어렵고 쉬운 것의 기준이 뭔지를 모르는 상황이었기에 '뭐 괜찮다' 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1교시를 마치고 쉬는 시간이 되니 일부 동기들의 얼굴이 사색이 돼 있었다.
강윤희 전 식약처 임상심사위원
의대생들이 '의사 국시 거부'를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
https://blog.naver.com/bill31/222085248821
의사들 공부가 엄청나다고 사기를 치는데 이렇게 족보에서 벗어난 국시를 내면 합격률이 대폭 하락한다.
게다가 뻔뻔하게 국시 다시 치르게 하자고 폭동을 일으키니
이래놓고 의사들은 공부많이 하니 돈 많이 받아야 한다? 의사들은 양심이 있는 건가?
그 돈 많이 버는 것도 수요대비 공급량 대폭 줄여서 얻는 폭리적인 수익과 과잉 진료, 사기진료로 버는 거지
이런 쓰레기 집단 한국에서 없애버려야 한다
의사들 고연봉 실체 - 공급을 줄인 담합에 의한 폭리와 사기진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edicalscience&no=631427
현직 의사가 말하는 의대 공부량의 진실 - 오직 족보로만 공부함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edicalscience&no=629184
의사들의 절대 밝히기 꺼리는 충격적 진실이다.. 전 커뮤니티 사이트에 뿌리자... 실베로 빨리 보내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