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삐어서 침맞으로 갔더니 진짜 친절하네 최근 점빼로 피부과 가니 사람 바글바글에 진료 1분컷 하고 반말 찍찍싸던데 한의사는 진짜 친절하더라
댓글 2
나도 그런줄 알았어
근데 일부 젊은 애들 근본은 의새들이랑 다를바 없더라
선생님 선생님 해주니 명백히 지가 실수해놓고도 (대표원장도 실수로 인정함) 눈알 부라리면서 회피하던데?
그동안 친절한척 했던거 만큼 배신감 쩔더라.
입시 몇문제 차이 순간의 취향차이로 선택 갈리고 의사들이랑 처우 차이는 어마어마하지 감정노동 시달리지 그러다보니 헤까닥 하나봄
익명(211.187)2024-02-19 21:50:00
답글
물론 각종 리뷰에선 아주 친절한 원장님임. 하지만 내가 본 환자와의 트러블은 나 빼놓고도 한둘이 아니었고. 결국 다 똑같아. 그래도 의사도 서비스업이고 환자가 고객인데 의새들처럼 반말찍찍 하는것보단 친절한 척이라도 하는게 낫긴해. 밥그릇 적당히 바들바들하면 누구든 친절한 척이라도 하게 될거야.
나도 그런줄 알았어 근데 일부 젊은 애들 근본은 의새들이랑 다를바 없더라 선생님 선생님 해주니 명백히 지가 실수해놓고도 (대표원장도 실수로 인정함) 눈알 부라리면서 회피하던데? 그동안 친절한척 했던거 만큼 배신감 쩔더라. 입시 몇문제 차이 순간의 취향차이로 선택 갈리고 의사들이랑 처우 차이는 어마어마하지 감정노동 시달리지 그러다보니 헤까닥 하나봄
물론 각종 리뷰에선 아주 친절한 원장님임. 하지만 내가 본 환자와의 트러블은 나 빼놓고도 한둘이 아니었고. 결국 다 똑같아. 그래도 의사도 서비스업이고 환자가 고객인데 의새들처럼 반말찍찍 하는것보단 친절한 척이라도 하는게 낫긴해. 밥그릇 적당히 바들바들하면 누구든 친절한 척이라도 하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