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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판단하에 의사안만나고 똑같은약 받고싶으면 선진국처럼



약 리필로 약국에서 받아가게하면하면 쓸데없는 건보료 지출 졸라 아낄수있음



비염약 고지혈증약 몇년째 먹는거 똑같은약 받으려고



의사얼굴 5초보고 의사한테 본인부담금+건보료 2만원 나가는게



애초에 지금까지 수십년동안 아무도 문제제기안한게 말이안됨.



지금도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는 약사가 진단 처방 다하는데 문제없잖아.



이게 문제있다고 하는애들은 그럼 정부가



의약분업예외 지역에서는 환자상대로 임상시험이라도 용인했다는거임?



의약분업전에는 약사가 진단 처방 다할정도로 약에관해선 약사가 전문가임



아이러니하게 의약분업되고나서



우리나라 의사들 항생제 오남용처방율이 더 올라가서 세계 1~2위임.



약대 4년제에서 6년제로 바뀌고나서





병태생리 약물치료학 심도있게 배우는데


6년제 약대생이 똑같이 임상경험없는 공보의 GP보단 조금만 실습시키면


훨씬 더 정확하고 부작용없게 처방낸다고 장담한다.


애초에 약리 약제 약동 약물학 다 겉핧기로 배우는 의사가 뭔 근거로 1차진료를 약사보다 잘한다는거임?



얘네 응급의학과 나온애가 개원해서 다른과 전문의한테 세트오더받아 소아처방도내고 이비인후과 내과처방도 내고 ctrl c v하고 30초에 2만원 받아가는게 말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