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명설동훈 기자
- 입력 2024.02.22 16:19

대한의사협회 산하 한방대책특별위원회(이하 한특위)를 관리 감독기관인 보건복지부 차원에서 해체시킬 것을 요구하는 한의계의 국민청원이 발의됐다.
윤성찬 전 경기도한의사회장은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보장성 강화 특별위원회와 함께 22일 경기도한의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의약을 폄훼하는 10건의 온라인 게시글을 수집해 고소, 고발할 것임을 밝히는 한편 이 같은 문제의 근원이 되고 있는 한특위를 해체시키기 위한 ‘한특위 해체를 위한 국민청원’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윤 전 회장과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보장성 강화 특별위원회의 한특위 해체 요구 국민청원 발의는 한특위의 행태에 그동안 누적돼온 한의계의 불만이 표출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윤 전 회장은 한특위는 대한의사협회 산하 위원회로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약 10여 년 전부터 온·오프라인에서 한의학과 한의사를 폄훼하는 활동을 지속해온 단체로 한의계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전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의사협회는 전국의 의사들을 대표하여 국민건강증진과 대한민국 양방의학의 발전을 위해 일해야 하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벌인 일은 오직 수가 타령과 한특위와 같은 식의 타 직역 음해와 비방이 전부였다”며 “의사협회의 감독기관인 보건복지부는 지금이라도 의사협회가 타 직능에 벌인 각종 불법, 조직적 음해를 조사하고 이의 대표적인 단체라 할 수 있는 한특위를 즉시 해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국민청원 발의를 포함하여 그동안 의사협회가 타 직역을 음해하기 위해 어떤 일을 벌였는지 전 국민이 똑똑히 알게 하기 위한 모든 행동을 강구하는 한편,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조치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윤 전 회장과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보장성 강화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경기도한의사회에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의약 비방 자료 10건에 대한 고소, 고발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금껏 의도적으로 한의약을 폄훼한 온라인 매체 중 유튜브를 중심으로 10개를 우선 고소, 고발하고 이미 수집된 많은 증거들을 선별하여 순차적으로 고소, 고발을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윤 전 회장은 “그동안 한의사를 의도적으로 폄훼하는 내용은 개인적인 활동 이외에 양방의 조직적인 활동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이에 대한 한의계의 적극적인 대응과 강력한 응징의 조치에는 노력에 비해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다”며 “결국 근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의사협회 산하 한특위부터 해체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으며 이를 위해 동원 가능한 모든 행동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악의적의 의도를 갖고 한의학과 한의사를 폄훼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관용 없이 즉각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드림]
아아... 한무들은 대체 어떻게 살아오신겁니까....ㅠㅠㅠ
이때놔야지 언제놔보냐 ㅋㅋㅋㅋ 개꿀잼 - dc App
강간으로 나온 범죄자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