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드라마, 대표적으로 미드만 봐도 생명을 놓고 사투를 벌이는 응급의료 현장의 긴박한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는게 메인스토리인데



예를 들어 시카고 파이어 (소방관), 시카고 PD (경찰)에 이은 시카고 세번째 시리즈 시카고 메드 (의사) 같은거

다른 미국 메디컬드라마들도 기본적으로 시카고메드와 같은 의료현장의 전문적인 상황들을 묘사하는게 메인스토리



당연히 의사들의 비리를 고발하는 드라마도 있고

예를 들어 DOPESICK (디즈니플러스에서 스트리밍 / 돕식: 미국을 중독시킨 의사, 제약회사, 딜러)



근데 희한하게 한국의 메디컬드라마만 의새들을 일방적으로 미화하면서 허구헌날 의새들끼리 물고빠는 로맨스판타지가 전부.절대로 의새들의 부정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생명을 살리는 숭고하고 헌신적인 성자처럼 묘사하고


대부분 여성들인 한국의 드라마작가들이 어디서 의사뽕만  처맞았는지 죄다 의새라면 심장이 벌렁벌렁하는건지 하여튼 희한함 ㅋㅋ


이런 황당한 의새 미화 로맨스판타지 때문에 국민들, 특히 여자들이 의새라면 껌뻑 죽고 학부모,애새끼들은 의대에 환장하는거고 그 결과 오늘날 의새들은 국민들 피 빨아서 떼돈을 벌고 학생들은 의대몰빵 의대공화국이 탄생한거지 ㅋㅋ 그냥 의새에 미친 희한한 나라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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