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중에 조금 수정이 필요한 내용은 한 가지.
폐급 의사 라는 단어.
한의사가 70대 노인 의사보고 폐급 의사라는 단어를 쓰는 것 조차
어휘를 잘못 사용한 것.
그 노인 [폐급 의사]가 진단하고 검진한 걸 가지고
한의사는 [사업]을 한다.
이상한 달인 물 팔기.
그러다가 요양병원 망함.
실제로 겪은 일.
네가 폐급 의사라고 부르는 그 의사는 반대했는데
양심적인 그 70대 의사가 한 말
[너희 원장은 도저히 말이 안통하고
내가 진단한 걸 이야기해도 알아듣지도 못하고
아는게 없으니
사람에게 쓸 수 있는 지 확신할 수 없는 걸 돈받고 팔자고 한다.
그만둬야겠다.]
의학이 아니라
사람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 한의사 라는 생각이 드는 일이 있는 듯했다.
어쨌든 병원은 의사가 없으면 안되는데
한의사는 아는게 없다 라는 에피소드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러니 저렇게 사업가 마인드만 풀셋한 분들이 후배들 잡아먹으며 살아가는 건 아닐까.
의학에 대해 아는 건 없으면서
안다고 자신감 가득하거나
아님 아래 누군가 올린 캡쳐처럼 에라 모르겠다 돈이나 벌자(그 돈도 잘 안벌리는 듯 하지만).
이런 마인드 아닐지
100만원? 인원이 많은 한의대인가보네 ㅋㅋㅋ
한무들 원래 머릿속에 돈밖에없음 애초에 얘넨 치료할 능력이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