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사 제도 폐지후


한방에 소요되는 건보 2조를


필수의료에 지원하는 것을 요점으로


세부사항은


한방대 25년 전격 신입생 모집중지후


한방대 정원 800명을 지방의대 의과대학 내 가칭 필수의학과로 신설하고


이들은 해당지역에서 필수의료 행위만 할수 있는 제한된 의사면허


즉 한지의사면허를 발급하는 조건으로 선발해서


지방 필수의료를 보장해야 합니다.


지방의대 의과대학 필수의학과 800명으로 지방 필수의료를 살릴수 있습니다.


이는 윤석열 각하의 의대 2000명 증원과 병행해서 이루어지며


기존 한방사들은 25년에 전격적으로 의료행위 중지시키고


남자는 고덕 삼성전자 건설현장에 투입하고


여자는 각지방 대학병원 앞에 구두병원을 개설케 하여


국가 경제발전과 위생 개선에 적극 투입하여야 합니다.



-한방20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