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보니까


예전에 변호사 느낌으로


내가 소싯적에 변호사 하면 일단 그당시 취상위 서울법대 나와서


그런 사람들이 가서 사법시험이라는


지금 애들은 이해 못할 초 고난도의 시험


사법시험을 붙었다는 것은 그냥 검정고시 출신이라도


야 참 공부로는 상타 쳤구나


그런 느낌의 시험인데


여튼 이걸 붙은 사람들중에 판사 검사는


무슨 국회의원이나 시장같이 다른 신분의 사람 느낌이고


변호사도 그에 버금가는 군수급은 되는 뭔가 높은 신분의 직업이었는데


그니까 내 느낌에 그랬다고 내가 소싯적에


여튼 그런 직업도 지금 변호사 하면 의사보다도 못한 직업이 된게


변호사 직업을 정책적으로 조져?놔서인데


의사도 지금 변호사처럼 조져질거 같아서


뭐 구지 수능을 다시 볼 필요가 있나 싶어졌다.


왠만한 전문직들 평균 수입 연봉1억 내외로 조정됫고


남은거 의사 치과의사 정도인데


이 둘도 조만간 조져질거 같다.


전문직이라 별거 하는것도 사실 아닌데


삼성 현대같은 최상위 대기업 임직원들이 국가에 기여하는게


전문직들보다 부족한가? 오히려 수출역군들 아닌가?


내가볼때 소위 사짜라는 전문직들은 상위권 대기업 수준으로 맞춰질듯 하다.


그냥 뭐 시험하나 자격증 하나로 보장받는 사회는 고인물이지


계속 노력하고 사회에 기여하고 해야 보상을 받는 사회가 맞는 사회다.


앞으로 사회는 이렇게 변화되야 하고


누구나 알고 있듯 우리 국가 경쟁력을 높여주는 이공계에 대한 대우가 더 좋아져야 한다.


이들이 최고가 되어야 하고


예전에 서울대 물리학과부터 농대까지 쭉 줄서서 가던때가 오히려


지금 전국의대 쭉 줄서서 가는거보다 학생들이 각 학과로 배분되서 골고루 발전하는 면에서 더 낫다고 본다.


그저 3평 진료실에 앉아서 아무런 공부 안하고 리피트 처방 리피트 시술이나 하면서


무슨 대단한거 하는거마냥 대접받고 엘리트 빙의하고 웃긴거지


이러니 사회성도 없고 세살물정 모르고 의사나 한의사들이 바로 국평오의 표본이다.


진짜 수준 알면 장난 아니다.


지금 의사들 똥볼만 차는 이유가 인생을 3평 진료실에서만 살아서 그냥 국평오가 되서 그런거다.


상상외로 수준이 낮다


대기업 임직원들 보면 살아남기 위해 계속 학원도 다니고 외국어도 배우고 뭐 배우고 하던데


여기는 그런거조차 없다.


의사들 책도 잘 안본다. 그냥 3평대군들. 방구성여포들이다.


정말 무식하고 발전이 없는 애들이다.


사회에 기여도 못해 자기발전도 없어... 이런애들은 당연히 보상을 줄이고 퇴출되야 하는거다.


그게 옳게 된 나라


물론 한방대는 폐지하고 한의사들은 구두병원 개설해서 구두보건행위에 종사케 해야 한다.


-한방20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