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의 미래는
월 200~300 간호조무사와 같은 급이 된다.
침뜸부항추나라는게 그냥 물리치료다.
한약은 그냥 식품같은거고
수요도 별로 없는 비인기 물리치료에 년 800명씩 적체되다 보면
월 300이 농담이 아니다.
대규모 입원실 한의원이나 한방병원들 생기는거
커피숍 야외 나가면 수천평 짜리 대규모 생기는거랑 비슷한거다
엄청난 레드오션 시장이란 얘기지
어디 들어갈 페이자리도 전문직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신졸 아니면 취직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하고
하방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수요는 줄고 있는데 매년 800씩 공급되는
어찌보면 동네 치킨집보다 못한 직업이다.
한의사는 전문직이 아니다.
전문적인 영역도 없고 전문 지식도 없고 미래도 없고
한무백린탄 어쩌고 뭐 영역확대 하고 싶겠지만
음양오행 사주팔자 배운 인력에게 침뜸부항추나 이외에는
뭘 해주려 해도 뭐 시킬수 있는게 없다.
그게 우리 사회의 최소한의 규칙이다.
목화토금수 웅앵웅앵 이딴거 가르치는 학교 나온 사람에게
국민건강에 위해가 될 수 있는 정식 의료행위를 시킬수는 없다.
한의사의 남은 길은 구두병원 개설권과 구두닦기이다.
-한방20년차
드디어 맞는 말 하는구나
한징징
글 좀 그만써라
구두병원개설 ㅋㅋㅋㅋ
ㅋㅋㅋㅋ시발 웃음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