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신토불이의 선두주자 비수술, 만성질환 치료의 대가 였거든

디스크 협착증, 소아성장, 피부질환, 비만, 비염 등등

요즘은 교통사고나면 입원할 수 있는 곳이란거밖에 모르겠음.

몸 허해지면 한약말고 건기식 먹게 됐고

다른 만성질환도 일단 병원은 실비가 되니까 한의원은 갈 생각조차 안들고.

주변에도 한의원 갔다고 하면 교통사고 치료밖에.

가면 침놔주고 추나라고 좀 주물러 준다던데 이젠 한의사가 그런것까지 한다고.

동양의 신비 뭐 그런건 다 옛말이고 그냥 교통사고 원툴로 가는 직업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