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도 아니고 지금 이 현대시대에, 길바닥에 기어가는 개미조차 들으면 코웃음칠 내용을 마치 사실이고 과학인 양 설명하는 한의학? 이라는걸 뇌에 강제로 쑤시며 살아가는데 정상적인 정신상태로 살아갈 수 있겠나.. 옳지않은걸 스스로를 끊임없이 세뇌시키며 옳다고 믿어야만 하는데 정말 힘들거같아.. 불쌍하다아 참고로 나는 이과 서울대나왔어
이과대 나온 애들이 취업해서 한의학 약제에대한 연구하구 논문내던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