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세군데 다니는데
한곳은 가격은 비쌈 그치만 원장님이 진짜 실력있고 사람 진짜 괜찮고 친절한데
실장이 진짜 과잉권유하고 눈치줘서 가기가 부담됨ㅠ
예릁들어 약침한다하면 원장은 보조개념으로 매선할수있다 이정도 조언하는데(이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실장은 추가결제안하면 계속 물어보고 개눈치줘서 부담스러워서 가는걸 망설이게됨ㅠ

한곳은(내가 정착하려고 생각하는 곳) 대표원장이 페닥이나 스테이션 사람이 진짜 사람 보는 눈이 있다고 느껴짐
페닥들이 일단 친절하고 섬세하고 특히 추나 잘하는 남자 있으니 믿음직스럽고
스테이션 사람들이나 관리사들이 진짜 서글서글하고 착함
여기서는 추가 결제 다납득되어서 내가 하겠다고함ㅋㅋ

그리고 마지막 한곳은 스테이션 사람들이 엉성하고 걍 믿음이 안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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