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세군데 다니는데
한곳은 가격은 비쌈 그치만 원장님이 진짜 실력있고 사람 진짜 괜찮고 친절한데
실장이 진짜 과잉권유하고 눈치줘서 가기가 부담됨ㅠ
예릁들어 약침한다하면 원장은 보조개념으로 매선할수있다 이정도 조언하는데(이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실장은 추가결제안하면 계속 물어보고 개눈치줘서 부담스러워서 가는걸 망설이게됨ㅠ
한곳은(내가 정착하려고 생각하는 곳) 대표원장이 페닥이나 스테이션 사람이 진짜 사람 보는 눈이 있다고 느껴짐
페닥들이 일단 친절하고 섬세하고 특히 추나 잘하는 남자 있으니 믿음직스럽고
스테이션 사람들이나 관리사들이 진짜 서글서글하고 착함
여기서는 추가 결제 다납득되어서 내가 하겠다고함ㅋㅋ
그리고 마지막 한곳은 스테이션 사람들이 엉성하고 걍 믿음이 안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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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과거의 날 보는거 같다 정신차려라 10대 시절부터 온갖 사탕발림이라곤 이골이 난 개철벽 티발씨여도 아플때 의료진이 친절하게 돌봐주면 가드가 느슨해지더라 ㅋㅋ
그러다 뭐 하나라도 문제생기면 친절한 원장님이 희대의 개새끼로 돌변하는걸 목격할수 있을거다^^ 니돈은 니돈대로 몇백 썼고 그 개새끼 매출은 천 넘게 올려줬고 ㅋㅋㅋ 잘 생각해~~~
열받아서 리뷰 올리면 아묻따 임시게시조치 해서 덮어버리고 모른척 할걸? 요새 맘카페가 업체 괴롭히는게 아니라 병의원이 맘카페 고소하는 세상이야ㅋㅋㅋㅋㅋㅋㅋ 불만후기만 올라오면 병원측에서 작성자는 물론 카페 매니저까지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거라고 협박한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