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중용의 미가 중요하고
극단적인것은 극단적인 효과도 있지만
두번째 효과인 부작용도 있는 것이다.
이것은 상식이다.
첫번째 작용이 우리가 기대하는 효과이고
두번째 세번째 작용들이 우리가 소위 말하는 부작용인데
작용을 강하게 하면 작용 반작용 법칙에 따라
반작용도 강하게 나오는것이고
효과와 부작용도 강하게 나오는 것이다.
인간들이 대가리가 좋다는 자기 자만에 빠져서
상식적인 생각을 못할때가 많다.
간헐적단식이든 저탄고지든 살이 쫙쫙 빠진다면
부작용도 지금 내 몸에 크게 반작용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뜻이고
좋지 않은 것이다.
즉 핵심은 간헐적단식이 맞냐? 저탄고지가 맞냐?
이딴 논쟁은 침팬치들이 하는것이고
강한 작용은 강한 반작용을 동반하며
반작용에는 효과뿐 아니라 필수적으로 부작용이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것이 아이큐 100이상의 인간들이 해야 할 사고이다.
알겠냐 이 멍청이들아.
-한방20년차
그 부작용은 명현현상이기 때문에 계속 참고 하다보면 체질이 바뀌고 만독불침의 영역에 도달할 수 있음
농담이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