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동원빠임을 밝히고


보중익기탕 하나로 서울 아파트 한채 정도는 번거 같다


요즘 잘먹고 튼튼해서 이동원약은 필요가 없다?


아니다.


요새 다 섬유질은 제거한 부드러운 음식에


수많은 전연, 인공 향신료를 넣고


온통 갈고 굽고 튀겨서 만든 가공식품 천지다.


비위가 제대로 된 자가 없다.


왠만한 질환에 보중이나 반백천 쓰면 엄청나게 건강상태가 좋아진다.


어차피 개백성들이 한의원에 오는 패턴이


어디 이상하면 검사하고 양약 쳐먹다가 비위 다 망가져서 오기 때문에


보중과 반백천만으로도 환자 건강상태를 향상시킬수 있다.


요즘 사람들은


가공식품 섬유질 없는 식품 생랭물로 비위가 다 안좋고


양약을 많이 처먹어서 간신이 다 망가져있다.


이 상태에서 무거운약 쓰면 안되고


이동원처럼 부드럽게 써야 한다.


보중원방 3배방 물10배 넣고 1/10로 졸을 때까지 중불로 천천히


24~48시간 고아서 줘바라


내가 이걸로 돈 벌었다.


이런 약을 줘야 진짜 의사지


대증치료로 찬약이나 줘서 생기 다 망가뜨리는 애들이 양의사고


돈벌려고 고방에 약재 찔끔 쓰면서 한시간 다리면 된다고 쳐 주는 애들이 한의사다


야이 병신들아 고방이 뭐냐?


외감병 아니냐? 한방에 외감병이 오냐? 상한론에 쭉 내상까지 전변이 다 써있다고?


응 아니야 어차피 외감병 쓴게 상한론이야


한의원엔 외감병 안와


무조건 내상이고 내상의 최고봉은 이동원이야.





-한방20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