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까 스와인소닌이라는 물질 때문인데 이게 면역반응에 관여
전통적으로도 기가 실한사람에게 오치가 된다는 말은 위기가 인체 방어 작용을 하니까 면역작용으로 볼수 있는데
현대 약리학적인 스와인소닌의 부작용과 기가 실한자에 대한 부작용이 비슷한 말인거 같음
즉 히스타민 계열 환자한테 히스타민 증상이 조금 나타날수 있다는 얘긴데
내가볼때 이건 그냥 콩 알레르기 비슷한 개념인듯 하다.
황기가 콩과이고 콩 알레르기 있는 사람중에 일부는 히스타민 증세가 조금 나타날수 있다 정도인데
발진, 두통, 피로, 가려움, 콧물, 메스꺼움, 설사 요런 증상이 조금 나타날수 있다라고 하는데
내가 단 한번도 보중 사이드를 안 겪어본 이유는
24~48시간 중불로 오래 졸여서 알러지 작용이 뭔가 상쇄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콩 알레르기도 콩을 가공한 메주나 된장에는 반응하지 않듯
결국 내 말대로 후루룩 탕전 하고 다 우러났다 논문이 그렇다 이런류 애들이
히스타민 환자한테 보중 투여했을때 일부 히스타민 증상이 나타났던 것이라 이해할수 있다.
내말대로 메가도스로 정성스럽게 이박삼일 푹 다려라
그것이 바로 약이다.
물론 이런 약은 개백성한테는 과분한 약이니까 나는 이제 약을 거의 안쓴다.
이렇게 해줘도 병신같은 개백성들은 간독성이네 어쩌네 중국산이네 어쩌네 하면서 스테로이드나 쳐 맞으러 가는
계몽이 힘든 사람들이니 그냥 내가 포기했다.
-한방20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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