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토교통국에서


대규모 급발진 의심 사고를 


수십년간 모아서 조사했지만


단1건도 급발진이 아니고 패달 오동작이었다.


미국의 시스템이나 이런 연구 조사등을


부정할수 있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세계 최고급이기 때문이다.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일본등 모든 선진국에서도


급발진 예는 단 1건도 없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무슨 사고만 나면 급발진 이슈가 생기는데


이는 선풍기 사망 이슈와 비슷한 것이다.


한국인들은 공학 기술을 잘 믿지 않는다.


자동차 블박에 모든 조작 기록이 다 남아 있고


거기서 악셀을 밟았다고 떠도


못믿는다.


공학을 못 믿는건 그만큼 과학적 사고화가 덜 됬다는 뜻이다.


한의학 또한 과학적 사고를 거처야 하고


한의대는 커리큘럼 전면 양의대와 동일하게 교체하고


양의대 수업 받고 계절학기로 한방 수업 받아서


양의사를 배출할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


한의대를 졸업한 양의사는 공공의사로 국가에서 활용해야 한다.


-한방20년차
수능 0.7% 양의대 수석입학 교수보장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3504
동네한의원 원장 월400범
한의대를 공공의대로 전환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