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 걸린거 같은데 증상은 한달 정도 됐음


이비인후과 새끼들은 맨날 이명은 답이 없다 그냥 소리에 적응해야 한다

오히려 조용한곳에 있지말고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있으라... 이지랄 존나 쳐하고 희망 다 쪼개 부셔버림


절망에 빠져서 마지막 끈이라고 생각하고 한의원 갔더니..

돌발성 난청은 빨리 올수록 치료 확률이 높아지는데

2주면 엄청 늦은건 아니라면서 고칠수 있다고 바로 말해주더라


내가 그말 듣는순간 진짜 얼마나 고맙던지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믿고 2일마다 가서 침맞았는데 1주일쯤 호전돼서 이명소리 줄어들더니


오늘 최종적으로 완치 받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