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걸 가지고 환자를 치료해야한다는게 말이 되냐?


이게 과학의 시대에 계속 남아있을 수 있는게 맞음?


난 가끔 그런 회의감이 든다. 


이걸 주체못하면 빨간약 처먹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