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일본이나
우리나라를 제후국 내지 식민지국으로
아직도 대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중국의 최대 인터넷 기업 텐센트는 대주주가 남아공 기업으로 알고 있다.
중국이 자국 최대 기업 주식의 3할을 외국기업이 갖고 있는게 기분 좋겠나?
하지만 중국조차 철저하게 자본주의 법칙에 따라 잘 지키는데
일본 이새끼들이 라인이 탐나서 지분 내놓으라는건
우리를 아직도 식민지로 보고 있는 것이다.
금일부로 그 요구를 철회했지만
언젠가 또다시 요구할 것이고
네이버는 미리미리 대책을 세워놔야 한다.
라인의 일본내 사업과 기타 사업 분리라던가
라인에 대한 기술지원에 있어서의 보안을 명확히 해서
스스로 기술자립 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일본과 중국이라는 거대양국 사이에서
우리가 살길을 제조강국, 기술강국을 통한
강소대국이 유일하며
이를 위해선 쓸데없이 세금만 축내는 한의대를 폐지해야 한다.
한방20년차
수능 0.7% / 양의대 수석입학 / 교수보장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3504
동네한의원 원장 / 월400 범
필수양의 월800 / 전문양의 월600 / 일반양의 월400 / 한의사 폐지
수능 0.7% / 양의대 수석입학 / 교수보장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3504
동네한의원 원장 / 월400 범
필수양의 월800 / 전문양의 월600 / 일반양의 월400 / 한의사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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