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침술만해도  무슨 무협소설에 나오는 무슨 당파처럼 

무슨 무슨 법, 무슨 류로 나뉘어져서 좃대로 함 


그리고 치료 방법이 대대로 내려져 오는 레시피마냥 

누구한테서 술기 배우느냐에 따라서 다 다르고,      개인이 지꼴리는대로 조합해서 처방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 


말 그대로 한의사가 꼴리는대로 걍 주는 대로 처먹어라 ~ 딱 이거라서 한의학에 대한 불신이 커져가는 거같음 



이렇게 만든거 전부 씨발 딸피 틀딱 한무당 선배님들이잖아요? 

선배님들이 개 망쳐놓았습니다.


수십년전부터 한의학 진료 체계나 치료 프로토콜을 전부 통일화해서

좀 더 현대 의학에 가깝게 재정립을 했어야하는데


근시안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 따라가다보니까, 한의학 업계가 이 모양 이 꼬라지가 된거 아닌가싶네요


선배님들 나가 뒤지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