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재 풀청구 하고
대충 조금만 넣고 나머지 약재는 편취
10일분씩 다려줘야 하는걸
한번에 왕창 다려놓고
아무한테나 대충 10일분씩 주기
탕전은 한번만 해놓고
탕전료 5만원은 10일분마다 다 청구
진단이고 나발이고 필요없다.
30년전 정팔물 김오적 시대의 도래
약재 다리기 귀찮으니까
한번에 왕창 똑같은약 다려놓고
청구는 청구대로 하면서
약재는 약재대로 빼먹고
아무한테다 대충 씨부리면서
똑같은 약 대충 주고
본사업 가면 최소 2조원부터 시작
이돈으로 차라리 필수과 공공의사를 양성해야지
이게 뭔 좆같은 시츄에이션?
나는 오늘도 한의사들의 한편의 블랙코메디를 보고있다.
한방20년차
수능 0.7% / 양의대 수석입학 / 교수보장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3504
동네한의원 원장 / 월400 범
필수양의 월800 / 전문양의 월600 / 일반양의 월400 / 한의사 폐지
수능 0.7% / 양의대 수석입학 / 교수보장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3504
동네한의원 원장 / 월400 범
필수양의 월800 / 전문양의 월600 / 일반양의 월400 / 한의사 폐지
너 세탁소냐 다리긴 뭘 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