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 이미지와 꼬릿말은 공부잘했다고 잘난척 하는게 아니고 양의사가 한의사보고 의떨이라고 깝쳐서 진실을 위해 쓴 글임.
맥이라도 잡아야 뭔 진단할 썰을 풀수가 있지
그냥 썰 풀면 약이라도 팔리냐?
맥이라도 집으면서 똥참는 심각한 표정으로 눈을 지그시 감으면서
뭐 대단한 탐지라도 하는 듯 이런 쇼를 한번 한 후에
50만원짜리 약이라도 팔 건덕지가 나오지.
맥을 딱 집으면서 이제 뭔 구라를 쳐야 그럴듯할까
본인이 할 말을 정리하는 1분정도의 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나는 맥 따위 안집고 맥 집어달라는 손님한테
그거 쇼라고 요즘시대에 무슨 맥이냐고
그거는 진찰 장비 없을때 토인들이 뭐라도 해볼려고 하던거라고 하면
손님들이 뭐라고 하는줄 아냐?
아 그렇지요 하면서 해맑게 웃음
물론 리플에는
30%의 저능아 새끼들이 니가 공부가 부족해서 그런다느니
맥을 잘집는 고수가 있다느니 달리겠지
아 네네 많이 파세요
한방20년차
수능 0.7% / 양의대 수석입학 / 교수보장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3504
동네한의원 원장 / 월400 범
필수양의 월800 / 전문양의 월600 / 일반양의 월400 / 한의사 폐지
수능 0.7% / 양의대 수석입학 / 교수보장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3504
동네한의원 원장 / 월400 범
필수양의 월800 / 전문양의 월600 / 일반양의 월400 / 한의사 폐지
옛날에 한특위에서 그렇게 맥 잘 집으면 임신맥 한번 시험해보자고 그렇게 많이 한의사들한테 제안했는데 단 한놈도 안 나타남. 도대체 그 많은 맥 고수들은 어딨는거냐? 한방 고수들은 부끄럼이 많은거냐? - 한방20년차 / 수능0.7% / 양의대 수석입학 / 교수보장 / 동네한의원원장 / 월400범 / 필수양의 월800 / 전문양의 월600 / 일반양의 월400 / 한의사 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